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
새벽에 갑자기 심박수가 180 이상으로 올라가는 것은 정상적인 현상이 아닙니다. 이는 발작성 상심실성 빈맥(PSVT)이나 다른 부정맥의 증상일 수 있습니다. 일시적인 현상이라도 심장에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증상이 반복된다면 반드시 심장내과 전문의의 진찰을 받으셔야 합니다. 24시간 홀터 모니터링 검사를 통해 정확한 진단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스트레스, 카페인 섭취, 수면 부족 등이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생활 습관도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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