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심장이 180까지 뛰면 무리가 가나요?

성별

여성

나이대

16

새벽에 자다깨서 돌아다닐때 가끔 심박수가 180이상이 나오는데 심장에 무리가 갈까 걱정이 됩니다. 매번 그런건 아니고 가끔 그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

    새벽에 갑자기 심박수가 180 이상으로 올라가는 것은 정상적인 현상이 아닙니다. 이는 발작성 상심실성 빈맥(PSVT)이나 다른 부정맥의 증상일 수 있습니다. 일시적인 현상이라도 심장에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증상이 반복된다면 반드시 심장내과 전문의의 진찰을 받으셔야 합니다. 24시간 홀터 모니터링 검사를 통해 정확한 진단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스트레스, 카페인 섭취, 수면 부족 등이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생활 습관도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궁금증이 해소되셨길 바라며, 도움이 되셨다면 하단의 '★5개'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분야 답변자 외과 전문의 배병제입니다.

    심박수가 과도하게 높게 측정되어 걱정스러우시군요. 잠시라고 하더라도 분당 180회 이상의 심박수를 보이는 것은 비정상적인 상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는 부정맥과 같은 질환을 의심해보아야 하는 상황일 가능성이 존재하므로, 가까운 내과를 방문하여 진료받아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저의 답변이 부족하겠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본 답변은 진료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 분당 맥박수가 180까지 증가한다면은 심장에 굉장히 무리가 갈 수 있을 정도로 빠른 속도입니다. 증상이 있을 때 병원에 가서 심전도도 확인해보고 적절한 조치를 받으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