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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메다돼지국밥
'왕사남' 역대 흥행 2위 찍었는데, 평론가들은 왜 혹평했을까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628만 관객을 돌파하며 '극한직업'까지 넘었습니다. 평론가 평점과 대중의 재미, 영화 고를 때 뭘 더 믿으시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건장한진도개181
우리들이야 재밌고 감동적이면 좋고 스트레스 풀려고 보는거지만 평론가들은 의미를 부여해야 하는 직업입니다 사회비판 해줘야 하고 은유나 비유를 써줘야 그사람들도 쓸것이 있습니다 그리고 너무 많은 영화를 보다보니 전개가 뻔한 시나리오는 지긋지긋해서 점수를 많이 안준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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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따운안경곰70
사실 영화평론가라는 직업군 자체가
주관성이 매우 많이 들어가는 부분이라
딱히 믿지는 않습니다
대중성과 작품성은 비례할 수도 있지만
아닌 경우들도 존재해서
주변 사람들 이야기, 커뮤니티 평가등을
더 믿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