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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관객수에서 '명량'을 넘을 수 있을까요.

영화에서 관객수 1천만을 돌파하면 흥행은 물론 수익도 상당하여 영화 촬영지와 배우들도 세간의 관심이 되고 있으며, 흥행이 어디까지 이어질지도 흥미롭습니다.

그 중의 하나가 '왕과 사는 남자' (이하 왕사남) 인데요. 4월 1일 현재, 관객수가 1, 573만명 이라고 합니다.

아시다시피 역대 관객수 1위는 '명량' (1,761만) 이고, 2위는 '극한 직업' (1,626만) 입니다.

왕사남이 극한 직업, 명량을 넘어 새로이 1위로 등극할지 궁금합니다. 기록은 깨지라고 있는 것이라고 많이 들 이야기를 하지만, 저는 성웅 이순신의 명량이 계속 1위 였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왕사남이 1위로 올라갈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극한직업>의 2위 자리는 넘을 수 있을까?

    ​현재 2위인 <극한직업>과는 약 53만 명 정도의 차이가 납니다. 평일 관객 수가 5만 명대 전후를 유지하고 있고, 다가오는 주말 관객 수까지 고려한다면 4월 초중순 안에는 역대 2위 등극이 확실시되는 분위기입니다. 5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할 정도로 뒷심이 워낙 강력하니까요.

    ​2. <명량>의 1위 기록은 깨질까?

    ​대망의 1위 <명량>과는 약 188만 명의 차이가 있습니다.

    • 긍정적인 전망: 개봉 9주차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일일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는 점입니다. 장기 상영 체제로 돌입한다면 산술적으로 1,700만 명대 진입도 불가능은 아닙니다.

    • 부정적인 전망: 신작 영화들이 속속 개봉하며 상영관 점유율이 서서히 낮아지고 있다는 점이 변수입니다. 188만 명이라는 차이는 결코 작지 않기에, <명량>의 기록은 여전히 '철벽'과도 같습니다

  • 1위는 어려울 거 같습니다. 지금도 많은 관객이 보러가고 있지만 그 관객수가 점점 줄어드는 추세고 아직도 200만명이 더 봐야하는데 이미 본 사람들이 많고 지금은 거의 n차 관람객들이 많아서 명량은 어려울 거 같습니다. 

  •  1. 스토리가 탄탄하다.

     2. 전개가 빠르다.

     3. 몰입감이 높다.

     4. 배우 연기가 좋다.

     5. 캐릭터가 매력적이다.

     6. 감정선이 잘 살아있다.

     7. 연출이 뛰어나다.

     8. 영상미가 좋다.

     9. 음악이 잘 어울린다.

     10. 긴장감이 유지된다.

     11. 초반 흡입력이 강하다.

     12. 중반 전개가 안정적이다.

     13. 후반부가 강렬하다.

     14. 결말이 인상적이다.

     15. 관객 반응이 좋다.

     16. 입소문이 빠르게 퍼진다.

     17. 재관람 요소가 있다.

     18. 화제성이 높다.

     19. SNS에서 언급이 많다.

     20. 젊은 층이 좋아한다.

     21. 다양한 연령층이 본다.

     22. 접근성이 좋다.

     23. 이해하기 쉽다.

     24. 감동 요소가 있다.

     25. 웃음 요소도 있다.

     26. 밸런스가 좋다.

     27. 완성도가 높다.

     28. 제작 퀄리티가 높다.

     29. 경쟁작이 약하다.

     30. 타이밍이 좋다.

     31. 개봉 시기가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