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네디가의 “저주” 이야기는 존 F. 케네디 대통령 암살(1963) 이후 유명해졌지만, 비극은 그전부터 있었어요.
1944년 그의 형 조지프 케네디 주니어가 2차대전 중 비행 임무 중 사망한 것이 큰 시작으로 여겨집니다.
이후 JFK 암살, 동생 로버트 케네디 암살, 아들 존 F. 케네디 주니어의 비행기 사고 등 사고와 요절이 이어졌죠.
그래서 음모론처럼 “저주”라 불리지만, 실제로는 정치 명문가의 높은 노출과 위험한 삶이 만든 비극의 연속으로 보는 시각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