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 엄청 싫은 사람이 있습니다~~

전무인데 그냥 너무 싫습니다.

얼굴만 봐도 불편하고.......

사실은 어떤 계기가 있어서 한바탕 한적이 있습니다.

하지도 않은일가지고 괜히 의심해서 제가 진짜 들이받기 직전까지 갔었습니다.

근데 미안하다는 말은 절대 안하네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무면 회사에서 엄청나게 높은 위치에 있는데요 들이받아봤자 질문자님만 이상한 사람 취급 받을거에요 마치 전무는

    잘못이 없고 질문자님만 잘못이 있다는듯이 회사 사람들도 몰아 갈겁니다 왜냐면 전무한테 잘보여야 되니까요

    그래서 권력이 무서운 거에요 내가 권력이 없는데 권력있는 사람한테 대들면 권력없는 사람이 100% 지는 게임이니까요

  • 안녕하세요. 올곧으면서예쁜할미새우깡1004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전무라면 자존심도 있으니 사과는 절대 안할겁니다..

    회사이므로 업무외에 다른 얘기는 안하는게 최선인거같군요

  • 조직에서 비슷한 경우가 참 많습니다.

    알면서도 서로 그냥 데면데면 지내더라구요.

    누군가 퇴사를 하거나 인사발령이 나지않는이상 답이없더라구요.

  • 그 사람이 보다 더 높은 위치에 있어서 그냥 아무 막말을 했나 보네요...

    최소한의 사과도 없었다는 건 좀 그렇긴 합니다.

    자주 마주치지 않는게 가장 좋을 텐데...

    만약 그럴 수 없는 상황이라면 최대한 없는 사람 취급을 하시면서 생활하시는 수 밖에는 없을 것 같아요.

    그 사람이 계속 있는한 불편한 마음을 계속 생기게 될텐데..

    만약 그게 정말 싫다면 이직을 해보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 얼굴만 봐도 불편한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루하루 다니시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시겠군요. 어쩔 수 없는 일이긴 하지만 조용히 이직을 준비하시는 것도 방법이고 사적인 감정 제외하고 딱딱하게 대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힘내세요.

  • 누군가에게 그 어떤 기대도 하지 않는게 세상 살기 속 편합니다.

    그러다 괜찮은 사람을 만나면 운이 좋은거구요

    퇴근하고 뭐할지 주말엔 뭐할지 생각하며 살아요 저는

  • 회사에서는 돈 벌러 가는 곳입니다.

    거기서 만난 사람들은 그냥 인간 그 이상 이하도 아닌 그냥 인간으로 보시는게 편합니다.

    기대도 하지 말고요.

  • 회사에서 엄처오싫은 사람이 있고 그 사람이 직급이 높은 사람이라면 싫어도 내색하지 않는 것이 글쓴님을 위해서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회사에 가면 그런 사람 꼭 한 명씩 있습니다 그렇지만 일일이 상대를 하다 보면 본인만 더 힘들고 괴롭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은 그냥 무시하는게 좋고요 최대한 같이 일을 안 하는게 가장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