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마지막이 있나요?

제 옆에 나이드신 부부가 살고있어요~~부인은 평생 돈만벌어 자식에게 다주고 주변에 많은 봉사도하시면서 살고있고 남편분은 손재주가 장난아니여요 근데 코로나이후 갑자기 암이 찾아와 식사를 갑자기 못하시고 눕게되었어요

그래도정신력으로 간신히 일어나긴하셔도 기운이 없어서 자꾸 누워요 마지막을 말하세요ㅠ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는지...~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굳건한사슴237입니다.

      아름다운 마지막은 함께하는거죠.

      서로에 좋은기억을 떠올리며 웃으면서

      떠나는게 제일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테슬라주주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마지막을 맞이 합니다.

      어쩔수없죠

      마지막을 준비 할수 있다는게 저는 부럽습니다.

      마지막일지 모르고 가신분들도 많거든요

      추억을많이 만드세요

      마지막은 추억으로 사는거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