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점심 반찬으로 양파무침 나오면 먹기 부담스러운가요?

회사 점심 시간은 대부분 직장인들이 기대하고 기다리는 시간입니다. 점심 메뉴로 다양한 반찬이 제공되는데 그 중 양파무침이 나오는 경우 먹고 입에서 냄새 나는게 걱정되어 안 먹기도 하는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양파무침은 냄새가 강해서 일부 사람들은 먹기 부담스러워할 수 있어요.

    특히, 점심시간은 모두가 기대하는 시간이라서 냄새 때문에 불편함을 느끼거나,

    다른 사람에게 민폐가 될까 걱정하는 경우도 있죠.

    하지만, 양파는 건강에 좋은 영양소도 많아서 적당히 먹는 게 좋고,

    냄새 걱정되면 조금씩 먹거나, 입 냄새 제거용 껌이나 구강청결제를 사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결국, 본인과 주변 사람 모두 배려하는 마음이 중요하니,

    상황에 맞게 조절하는 게 가장 현명한 선택입니다.

  • 점심 메뉴의 반찬은 한 가지 종류만 나오지는 않으니, 기호에 맞게 먹고 냄새가 나는 음식이라면 식사 후에 양치질을 하면 될 것 같아요. 점심은 맛있게 먹는 게 좋겠죠.

  • 반찬이 한가지만 나오는게 아니니까 이것저것 맛있게 먹고 냄새나는입은 양치질을 해야지요. 직장인들은 대부분 점심먹고 양치질 다하더라구요.

  • 아무래도 회사 점심 반찬으로 양파무침이나 마늘이 많이 든 음식이 나오면

    입냄새가 걱정이 되어서 먹기 주저할 것 같기는 합니다.

    다만, 칫솔이 준비되어 있고 점심 드신 이후 양치를 하게 된다면

    그 음식 냄새를 줄이거나 제거할 수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소량은 먹어도 될 것 같습니다.

  • 저는 개인적으로 양파같은 채소를 이용한 무침을 좋아해서 점심에 반찬으로 나와도 거부감이없는 편입니다 잘 먹고 양치를 하면 입냄새걱정은 안해요

  • 양파같은 경우에는 사람마다 호불호가 갈리는것 같아요 특히 어떤 사람은 양파가 몸에

    좋다고 좋아하는 경향이 있는 반면에 또 싫어하는 사람같은 경우에는 양파 냄새도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는것 같더라구요 저는 양파를 워낙 좋아해서 쌈장에 찍어먹는게 좋더라구요

  • 양파무침은 향이 강해 점심시간에 입냄새 걱정을 하는 직정인들에게는 부됨됩니다.

    특히 중요한 미팅이나 대화를 앞둔 사람은 꺼욱더 꺼리죠.

    점심 메뉴 선정시 이런 배려가 부족하면 직원들의 만족도는 떨어질 수 있습니다.

    직원들의 상황을 고려하는 세심한 배려가 필요해 보입니다.

  • 아무래도 양파무침은 먹고나서 입냄새가 좀 걱정되긴 하죠 질문자님 말씀처럼 오후에 회의나 동료들과 대화할 일이 많으면 부담스럽긴 합니다 그래서 저도 가끔은 피하게 되더라구요 특히 생양파가 많이 들어간 무침은 냄새가 오래가는것 같아서요 그런데 또 맛있으니까 고민되고 그렇습니다 아무래도 오후 일정 생각해서 조절하시는게 낫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저 같은 경우에 양파 정도는 괜찮을 거 같습니다.

    만약 마늘이라면 조금 부담스러울 거 같긴 해요.

    그리고 만약 오후 일정에 미팅이 많다면, 양파 반찬을 피할 거 같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