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트럭터미널 개발 사업은 현재 본격적으로 진행 중입니다. 2023년 8월 서울시는 양천구 신정동 1315 일대의 서부트럭터미널 도시첨단물류단지 개발사업 계획안을 승인, 고시하였으며 이는 2016년 국토교통부의 시범단지 지정 이후 약 7년 만의 진전입니다. 개발 계획에 따르면 서부트럭터미널은 물류, 상업, 주거 기능이 결합된 복합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지하 7층부터 지상 15층 규모의 창고, 차고, 쇼핑센터, 체육센터, 업무시설, 교육연구시설 등이 포함된 복합시설과 함께 공동주택 984가구 및 오피스텔 225실이 들어설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