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소설 보면 무공쓰고 그러자나요?

안녕하세요

무협소설 보면 무공쓰고 그러자나요

그러면 중국에 진짜로 무공쓰는 무림인들이 실제로 있었을까요?

아니면 그냥 무술인들을 소설속에서 과대 포장한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거 없습니다. 그냥 만화는 만화대로 이해하고 넘기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진짜로 무술해봐야 현대사회의 격투기만도 못합니다. 격투기 선수와 싸우면 무술하는 사람들 한방에 나가떨어집니다. 근데 하물며 장풍같은걸 실제로 있따고 믿으시는건 아니겠쬬? ㅎㅎ 그냥 만화로만 즐겁게 봐주시길 바랍니다.

  • 무협소설을 읽다보면, 인간으로서 할 수 없는 무긍무진한 기술들이 접목되어 있습니다.

    현재 기술로도 풀지 못할정도의 비기는 앞으로 기술이 발전되어도 실행하기 어렵다고 보여집니다.

    무협소설은 희노애락을 멋있게 상상하여 써내려간 공상과학의 일부분이라 생각하시면 좋을 듯 하네요.

  • 무협소설에 나오는 무공과 비슷한 수련을 하는 사람이 있고 실제로 비슷한 경험이나 과학적인 근거가 있긴 합니다. 물론 이렇다고 하여도 몸에 기운을 반대로 만드는 그런 것을 불가하고 당연히 장품 같이 손에서 투사체가 나가는 무공도 불가 합니다.

    하지만 대표적으로 나오는 무협지의 기본적인 무공인 독에 대한 내성은 실제로 사례가 있습니다. 전갈이나 벌에게 물려도 몸에 내성을 가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물론 따라하면 안됩니다. 모두가 내성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아니고 유전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일부 무공은 진짜로 가능한 것도 있기 때문에 완전한 허구는 아닙니다.

  •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소설은 소설일뿐입니다.

    저도 그런게 있나 했는데 사실이 아닙니다.

    무협소설은 판타지 소설일뿐이에요

  • 안녕하세요! 무협소설에서 나오는 무공은 실제로 존재하는 중국의 무술을 과장하고 극적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중국에는 다양한 무술가와 무술 학교가 존재했으며, 이들은 높은 무술 실력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소설 속에서 묘사되는 초인적인 능력이나 신비한 무공은 허구적인 요소가 강합니다. 따라서, 무협소설은 실제 무술인들의 기술을 바탕으로 상상력을 더해 만들어진 문학 장르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