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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버럭했다 챙피해지고 듣고 흘리고 그런지가 벌써 1년째 이러는 이유가 참 궁금하네요. 나가라는 소리만 아니였으면 좋겠습니다. 감사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친절한말똥구리6
사람들이 장난처럼 놀리는 게 반복되면 은근히 스트레스가 쌓이기도 하죠.
처음엔 가볍게 넘겼는데, 계속되면 나도 모르게 예민해지고 반응하게 되는 것 같아요.
진심으로 불편하다는 신호를 한 번쯤은 조용히 표현해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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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회사는 여러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공동생활을 하는 공간으로 나와 성향이 맞지 않은 경우 놀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1년째 같은 행동을 한다는 것은 받아주니 그런 겁니다. 원래 저런 사람이구나 하고 무시하면 재미가 없어서 더 놀리지 않습니다. 1년 동안 반응을 해서 그런 거 같은데 신경쓰이면 지금이라도 무시하는 게 좋습니다.
올곧은재칼30
뭐 편해졌으니까 그런걸수도있고요...질문이 조금 답해드리기가 애매하네요 편해지니까 그런거라고 보면될거같네요....
수요일
회사에 사람들이 가끔 벌럭하는것은
본인에게 이유없이 화내는것이 아닌것
같아요 그냥 친해보려고 장난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큰의미는 없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