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료품이 아닌 소모품들에도 유통기한이 존재하는지요?

식료품에는 유통기한이나 소비기한이 명시되어 있는데

식료품이 아닌

화장지, 물티슈 같은 일반적인 소모품들에도

유통기한이나 소비기한이 정해져있나요?

특히 화장지나 티슈 같은 상품들도 소비기한이나 유통기한이 정해져서

일정 기간이 지나면 변색이나 다른 문제들이 발생할 수도 있는 것인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화장지나 미용 티슈, 키친타월 등은 위생용품으로 분류가 되기 때문에 유통기한이 별도로 정해져 있지 않고 의무 조항도 아니라고 합니다. 다만, 변색이나 기타 무제가 발생 할수 있으니 생산 후 보통 2-3년 정도에는 소비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 식료품이 아닌 소모품들에도 유통기한은 있다고 봅니다 다만 식품처럼 명시적으로 표기되지않는경우가 많은데 화장지나 티슈같은 종이제품들은 보통 2-3년정도가 권장사용기간이라고 생각됩니다 시간이 지나면 종이가 누렇게 변색되거나 습기에 의해 곰팡이가 생길수도 있고 접착제나 표백제 성분이 변질되면서 냄새가 날수도있습니다 물티슈같은경우는 더 짧아서 보통 1-2년정도되면 방부제 효과가 떨어져서 세균번식이 될수있고 포장지가 마르면서 티슈자체도 바짝 말라버리게되죠 그래서 너무 오래된 소모품들은 사용하지않는게 낫다고봅니다.

  • 화장지 물티슈같은 소모품들도 유통기한등이 있기는 하답니다.

    기본적으로 휴지등은 유통기한등이 표기는 되어있지 않지만 제조일로부터 많은기간이 지나면 보관 방식에 따라 변질의 위험이 있고 물티슈의 경우는 보충되는 성분의 특성상 평균적으로 제조일로부터 2년이라는 소비기한등을 권장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