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맘을 열어서 인지 하루만에 배란다에서 방으로 왔는데요

계속해서 몸을 여기저기 비비고, 울는데 왜 그런걸까여? 꼬리는 낮아졌다가 다시 올라가는가 하면서 사냥 놀이라도 해줄까 싶었는데 그건 싫어하네여... 그냥 탐색을 즐기는거 같은데 왜 울는걸까여? 막 햙는데 발정기 인가여?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양이가 맘을 열고 나서 부터 몸을 여기저기 비비고 우는 이유는 자기 영역임을 표시하기 위한 행동이라고 보여집니다.

    일단 보여지는 행동들을 그만둘때 까지는 냅두는게 좋을것 같고

    고양이의 행동이 안정될때까지 기다려주세요.

  • 아직까지는 좀 더 기다려주세요. 원래 고양이는 자기 몸을 그루밍한다고 많이 핥으니 문제될것은 없습니다. 츄르도 주면서 지켜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