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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에서 타자가 친공에 본인이 맞아서 아웃된 경우는 얼마나 있나요.
저는 오늘 SSG랜더스 고몀준선수가 자기가 친공에 맞아서 아웃되는 장면을 처음 보았습니다. 포스트시즌포함 프로야구에서 얼마나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흔히 있는 기록은 아닙니다.
KBO리그에서 대표적인 사례는 NC 다이노스의 최원준 선수가 타구에 맞아 부상을 입은 사례가 있었지만, 이 경우는 파울 타구였고 아웃은 아니었습니다.
프로야구에서 타자가 친공에 맞아서 아웃된 경우는 꽤 드물어요.
정확한 통계는 없지만, 포스트시즌 포함해서 몇 번 있었던 걸로 기억해요.
오늘 SSG 고몀준 선수처럼 처음 보는 경우도 있겠지만,
그런 일은 흔하지 않아요. 보통은 공에 맞아도 안전하게 1루로 가거나,
아웃이 되더라도 바로 기록에 남는 일이 적어요.
그래서 그런 장면은 꽤 특별하게 느껴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