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PCE 물가 발표가 50%를 웃도는 10월 FOMC 금리인상 확률이 올라가고 채권금리도 다시 더 높이 오를거란 분석이 있는데 미국질 물가불안이 걱정이네요

30일 PCE 물가 발표가 50%를 웃도는 10월 FOMC 금리인상 확률이 올라가고 채권금리도 다시 더 높이 오를거란 분석이 있는데 미국질 물가불안이 걱정이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10월 FOMC 가 10월 29일이니 아직 멀긴 했습니다

    현재 상황봐서는 10월 연속 인상을 해도 전혀 안 이상한 상황이고 이미 미국 국채금리는 연속인상을 반영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당장 물가가 높게 나오거나 고용지표가 좋게 나와도 생각보다는 충격이 아주 강하지는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미국 국채 금리가 불안해서 증시에 안 좋은 영향을 주는 상황이지만 아주 최악은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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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의 물가 상승률이 예상보다 높게 발표된다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거론되고 국채금리에도 상승 압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최근 발표된 7월 PCE 물가 상승률은 전년 대비 3.7%로 여전히 높은 수준입니다. 다만 연준은 물가뿐 아니라 고용과 경기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하기 때문에 추가 인상이 확정적인 것은 아닙니다. 특히 물가 상승이 지속되는 가운데 경기가 둔화된다면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커질 수 있어 향후 근원 PCE와 고용지표를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