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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쭈꾸미172
강아지는 기분이 좋으면 꼬리를 흔들거나 제자리를
빙글빙글 돌거나 해서 사람이 바로 알 수 있는데요. 고양이는 기분좋을 때 어떤 행동을 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리워하면언젠간만나게되는
고양이가 기분 좋을 때는 꼬리를 세우고 사람이나 사물에 얼굴을 비비며 몸을 기대듯이 다가갑니다. 또한 골골송이라고 불리는 부드러운 소리를 내며 행복을 표현합니다. 이때 고양이는 입에서 부드러운 '갸르르' 또는 '고르르륵' 하는 소리를 내며, 이 소리는 기분이 좋아서 내는 소리입니다. 또한, 고양이가 사람과 눈을 마주쳤을 때 천천히 눈을 감으면 신뢰와 애정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이런 행동들이 고양이가 기분 좋을 때 나타나는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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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만의자유로운
안녕하세요. 고양이는 기분 좋을때 사람이나 사물한테
얼굴을 비비거나 골골송을 부릅니다.
특히 골골송은 “갸르르릉~” 혹은 “고르르륵~” 하고
목에서 모터가 돌아가는 듯한 특유의 골골 소리를 내는 것인데요
부드러운 침구를 꾹꾹이하거나, 만져줄 때 내는 소리는
기분 좋아서 내는 소리입니다.
맥화이트골드심
고양이는 기분이 좋을때는 꼬리를 잔뜩 세우고 사람에게 다가와서 몸을 기대듯이 비비는 행동을 합니다.
아주 기분이 좋을때는 입으로 노래 하듯이 소리를 내는데 이걸 골골송 이라 부릅니다.
사람과 눈이 마주치면 천천히 눈을 감기도 하는데 신뢰하고 좋아한다는 의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