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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애니메이션, 교육용 게임 속 12세 이하 어린이 캐릭터는 독립적인 성격에 동물 캐릭터일 경우 보호자가 없는 것으로 묘사하나요?
우리가 뽀로로, 타요, 짱구, 도라에몽, 자두, 유후와 친구들 등 애니메이션을 보거나 지니키즈 등 교육게임을 하면 공통적으로 어린 나이에 독립적 성격으로 평가 되는 것이 느껴집니다. 뽀롱뽀롱 뽀로로에서 뽀로로는 비행기 조종하기, 루피는 요리하기, 패티는 뜨개질하기, 에디는 기계 수리하기, 기차 운전하기 등, 유후와 친구들에서는 그린씨앗을 찾아 세계여행을합니다. 지니키즈 게임에서는 호두는 라이드 조종하기, 개나리는 요리하기 등 입니다. 동물 캐릭터는 보호자가 없어요. 어린 나이인데도 혼자 살거나 형제나 자매나 남매끼리 살아요. 심지어, 어린데도 집에 혼자 잘 찾아와요. 자동차 캐릭터인 타요와 친구들, 인간 캐릭터인 짱구와 친구들, (도라에몽의) 노진구와 친구들, 자두와 친구들은 보호자가 없으면, 자유라고 하고, 일탈을 합니다. 유아동용이니깐 세상 처음인 아이들이 당연히 말썽 부리는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현실에서, 유아기들은 분리불안이 있습니다. 교통수단 운전이나 조종, 복잡한 것을 수리하기 등은 성인이 되야만 할 수 있습니다. 미성년자가 하는 것은 무면허입니다. 간단한 수리는 최소한 중학생 이상이 할 수 있습니다. 바느질, 최소한 저학년이 배우면, 뜨깨질은 최소한 고학년 이상이 배우면 할 수 있습니다. 요리는 최소한 중학생 이상 할 수 있습니다. 12세 이하 어린이들이 집에 혼자 있거나 보호자가 없으면, 위험하고, 굶어 쓰러지고, 아동학대입니다. 12세 이하 아이들은 보호자 없이 해외여행은 불가입니다. 특히, 유아기는 지도개념이 부족해, 실종을 유발합니다. 아이들은 법적 대리인이 필수입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와우
우선 완전 잘 짚으셨네요
생각해보면 유아동용 애니메이션에서 나오는 애들이나 동물 캐릭터들이 보호자 없이 너무 독립적으로 사는게 자연스럽게 그려진것 같아요
성인급 능력자들이고요
현실이랑 비교 하면 완전 다른세상이죠
솔직히 현실에서 그러면 아동학대가 될 수 있어요
애니는 당연한것처럼 나오니까 아이들한테 이정도는 너도 할 수 있어야해 라고 받아들여질 수 있긴해요
애니메이션이 아무래도 상상력 기반이다보니까 애들이 공감하고 재밌게 볼 수 있게 만든것이긴 한데요
너무 현실이랑 괴리된 설정이 반복되면 실제 아이들 행동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게 문제일수도 있어요
그래서 요즘은 부모님들이 같이 보면서 설명해주거나 안전 교육을 따로 시키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결론적으로는 이런 설정들은 순수한 상상과 재미로 받아들일 수 있지만 현실에서 아이들의 발달 단계나 안전과 법적인 부분이랑은 많이 다르니 보호자가 가이드 역할을 해주는게 진짜 중요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