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하는 일도 없으면서 바라는 것만 많은 여친

예전에 여친이랑 같이 살 때 얘기인데요 저는 대출금 내고 공과금 내고 다 했었는데 이 친구는 라면도 제대로 끓일 줄 몰랐거든요 연상인데 그러면서 바라는 거는 되게 많았습니다 결국 내쫓아 버렸지만 왜 이렇게 바라는 것이 많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올곧으면서예쁜할미새우깡1004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냥 개념이 없으신 분 같습니다. 라면 뒷면에 설명서가 있는데 못끓인다는건 말이 안되죠

    못끓인다고 하면 끓여주니까 그렇게 말했을수도 있구요

  • 많이 의지하시는 여성분들이 아직도 남아있더라고요

    운전은 무섭다 운전도 안하고 올때까지 기다리고

    머든 같이 하려는건 좋은데 혼자 할 수 있는건 좀 해야하지않나 옆에서 봐도 답답하더라고요

  • 사람마다 성향이 다른데, 작성자님의 여자친구분은 남에게 의존을 많이 하는 성향인 것 같네요.

    자꾸 무엇이든 해주려고 하다보면 계속해서 작고 큰 모든 부분에 있어서 의지하려는 마음을 갖기 쉬울 것 같아요.

    여자친구분이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격려해줘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사람에 따라 그런 사람도 있기는 합니다. 작성자님이 다해주기 때문에 뭐든 하려고 하지 않은 게으른 사람이죠. 잘 내쫒았다고 생각하네요

  • 원래 호의가계속되면 권리인줄알지요 그런 사람들은 그냥 바로 쳐내버리는게답입니다 인생이 피곤해지거든요 남자든여자든 일을하지않고 노는사람은 그냥 버리세요

  • 그런 상황에서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때로는 상대방이 기대하는 것이 본인의 역할이나 능력 범위를 넘어서는 경우가 있을 수 있고, 때로는 현실적인 문제를 직시하지 못하고 이상적인 기대를 가지기도 합니다. 또한, 가정에서의 책임을 분담하지 않으면서도 기대만 크게 하는 것은 자기중심적인 성향에서 비롯될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서로의 기대와 역할을 명확히 하고 상호 존중과 대화가 중요합니다. 기대에 차이가 있을 때는 이를 풀어나가는 과정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