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심적으로 힘든 사람들인가요?

저는 종교가 없습니다

하지만 역사적으로 봤을 때 국가가 가난하거나 전쟁에서 패배했을 때 보통 종교를 갖잖아요

현대에서 대한민국은 경제적으로 어렵지도 않고 휴전중이지만 총알이 오가고 있는 상황은 아닌데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개개인이 심적으로 힘든 사람들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이 종교에 대한 믿음을 갖게 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심리적으로 힘든 사람들도 있고, 반면에 자신의 신념에 대해서 조금 더 확고하게 확신을 받고 싶은 사람들도 종교에 의존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종교를 갖는 다고 심적으로 힘든 사람은 아닙니다. 사업을 하기 위해 종교를 가지면서 인맥관계를 넓히기 위한 사람들도 있고 친구따라 종교를 갖는 사람도 있고 다양하죠

  • 절대 아니라고는 말을 못하지만 심신이 약해졌을때, 도움이 필요하지만 그 어디에서도 도움을 받을 수. 없을때 종교에 기대는 사람이 많은것이지요

  • 심적으로 힘든 사람들도 물론 종교를 믿겠죠. 그러나 그건 일부분이고요. 살아가면서 자기중심을 잡고 더 잘살기 위해 종교를 갖는겁니다.

  • 종교는 마음의 안식처가 될 수 있습니다.

    심적으로 힘들지않더라도 무엇인가 자신에게 좋고, 믿음이 가기 때문에 믿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