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종교를 믿는 것은 자기 자신을 성찰하고 올바른 길로 인도한다면 이러한 종교를 믿고 신뢰하는 것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우리가 어쩌지 못하는 청천병력과 갑작스러운 사고등 이런 것들로부터 우리의 마음을 평온하게 하기 위해서 기도라는 과정을 통해서 마음을 차분하게 하는 것에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사람은 언제나 불안이 닥칠수 있고 또 평상시에도 불안이 있는데 그 불안을 감소하고 안정화하는 것이 명상도 있겠지만 그와 같은 효과가 기도이기도 합니다. 다만 불교의 기도는 스스로의 깨달음이고 기독교는 구원입니다. 이 점은 차이입니다.
다만 자신이 갑작스러운 상황으로부터의 불안이나 사고를 당해 생긴 불안이 없고 스스로 올바른 길로 나아가고 정직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다면 무교라도 상관은 없다고 봅니다. 다만 저는 그간 갑작스런 사건과 사고를 당해서 그런 불안과 미래의 불안으로부터 이를 극복하고자 불심의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