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를 많이 푸세요. 직접 적용하는 훈련을 많이 해봐야 늘어요.
설명을 외웠어도 막상 문제에서 단어들을 보면 외운 여러 설명중 어디에 해당하는건지 모르겠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날짐승이라는 단어는 날+짐승으로 날은 날다 라는 동사의 어근이죠. 근데 처음 보면 날이 어근이 아닌 접사라고 느낄수도 있는겁니다.다른 예시들을 떠올려보자니 민머리의 민이나 맨발의 맨은 접사니까 접사라고도 느낀거지요. 접사에 대한 설명을 떠올려보아도 (뜻을 더해줌, 불변함) 날이라는 접사가 따로있는건지 어근인건지 헷갈리는거죠.
이건 접사, 어근이 뭔지 몰라서 생긴문제라고 보기는 힘들지요. 그냥 알아도 적용이 힘든겁니다.
쉬운문제부터 시작해서 문제를 많이 푸세요. 풀다보면 감이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