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향 차이일 수 있는데 상대방이 먼저 연락해야만 이어지는 관계는 이미 관계가 끊어진 것을 의미하는 걸까요?

저도 제가 싫어하는 유형의 사람에게는 먼저 연락을 안하고 거리를 두는 편입니다. 마음이 가지 않고 연락하고 싶은 마음이 없어서 그런 거 같아요. 반대로 내가 먼저 연락하면 마지 못해서 답장을 하고 전화는 받는 사람이 있습니다. 성향일 수도 있고 상대방과 관계를 이어나가고 싶지 않아보이기도 합니다. 혼자 노력하는 관계는 아니라고 보는데 상대방의 어떤 행동을 보일 때 이 사람은 나와는 거리를 두고 싶어하는지 알 수 있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내가 먼저 연락을 해야만 이어지는 관계 라면

    그 관계는 끝까지 이어지기 힘듭니다.

    나도 연락을 하면 상대도 연락을 해야 관계가 유지 됨이 큽니다.

  • 네언제나 내가 연락을 해서 이어지 친구관계라연 정리를 하는깃은 좋을듯합니다~ 친구적어도 서로 연락하면 자주 만나야 진정한 친구가 될수가있지요~~진정한 친구 한명만 있어도 그사람은성공한 사람이라고 하잖아요~~

  • 항상 내가 먼저 연락해야만

    이어지는 관계는 좋은 관계는

    아닙니다 내가 2번하면 1번은 연락와야지 관계가 유지 됩니다 특히 사회에서 만난 사람은 더 그럴수 있어요 나는 친하다고 생각하는데 상대방은

    나를 그렇게 생각 안할수 있어요 둘이 통화해서 재미가 있다하면 모를까 안그러면

    그만 멈춰도 될것 같습니다

  • 한쪽의 노력으로만 간신히 유지되는 관계는 사실상 정서적인 연결이 느슨해진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상대방의 성격이 워낙 수동적이거나 연락 자체를 어려워하는 성향일 수도 있지만, 마음의 크기는 결국 표현과 행동으로 드러나기 마련입니다. 내가 먼저 손을 내밀지 않았을 때 관계가 멈춘다면, 상대에게 이 관계는 없어도 그만인 우선순위 밖의 영역이 되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연락을 자주 하지 않아도 만나면 편한 관계가 있고 또 그 사람 자체가 연락을 잘 하지 않는 성향일수도 있죠 다만 내가 연락하는데 반가움 보다는 마지못해서 하는 거 같은 경우에는 그 관계는 끝내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 사람관계는 서로 관심이 있어야 유지가되며 좋은 관계로 발전하지 한 사람 만 일방적으로 관심 가지고 상대방은 관심 없는 경우 결국 관계는 정리됩니다. 평소 연락 전혀 없다가 내가 먼저 연락하면 답장하거나 전화 받는 것은 평소 관심이 아예 없다는 뜻이며 나중에는 나 자신도 지치고 무엇보다 보상심리가 있어 상대방은 나에게 관심 없는데 왜 나만 이라는 감정이 들면 그 때부터 연락 안하게 되면 서로 연락하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멀어지고 정리됩니다.

  • 항상 내가 먼저 연락해야만 이어지는 관계라면 이미 정서적 거리는 멀어진 상태일 가능성이 큽니다. 성향 차이일 수도 있지만 몇가지 신호가 반복되면 의도를 읽을 수 있습니다. 상대가 거리르 두고 싶을떄 흔한 행동은 먼저 연락하지 않는다, 답장은 하지만 짧고 대화 확장이 없습니다. 이럴땐 억지로 붙잡기보다 한발 물러서서 상대 행동을 그대로 존중하는게 자신을 지키는 선택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