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등 비행기에 서컵라면용 뜨거운 물 제공을 금지했다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등 국내 비행사에서 이코노미석에 컵라면용 뜨거운 물 제공하는 것을 안전상의 이유로 금지한다고 하네요 비행기에서 제공되는 도시락으로는 배가 고파 중간에 간식용으로 먹으려하는 것 같은데 뜨거운 물 제공을 금지했다고 합니다 물론 안전이 중요하겠지요 그런데 비즈니스석에는 계속 제공한다고 합니다 안전관리에 이코노미석과 비즈니스석이 따로 있는가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행기에서 뜨거운 물 제공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비행기 안에서 컵라면용 뜨거운 물 제공을 금지한 결정은 안전상의 이유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비행기 내에서 뜨거운 물이 흘러 넘치거나 쏟아질 경우, 좁은 공간에서 화상을 입을 위험이 높아질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조치는 이해할 만한 부분이 있습니다.

    비행기의 이코노미석은 공간이 좁고, 승객들이 밀집해 있기 때문에 작은 사고가 큰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기내 난기류나 예기치 못한 움직임이 있을 때, 뜨거운 물이 쏟아져 화상을 입을 위험이 큽니다. 특히 이번에 올라온 내용은 난기류가 주된 내용입니다. 이를 파악을 하고 있길 바랍니다.

    반대로 비즈니스석은 공간이 더 넓고 승객 수가 적어 상대적으로 위험이 낮다고 볼 수 있습니다. 퍼스트는 말할 것도 없죠. 이런 것을 보면 사실 뜨거운 물 정도 줄인다고 하여서 돈이 절약 되는 것보다 그냥 퍼스트 가격을 10% 인상하는 것이 더 절약이 되는 점을 기억하세요.

  • 질문하신 대한항공 등에서 컵라면을 제공하지 않는 이유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는 비용 절감이 목적이 아니라 난기류가 자주 발생해서

    안전을 위한 것이라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외로운꾂올이입니다

    최근 기후변화가 심해

    난기류 역시 심해져서

    기체가 흔들리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그래서 안전 문제로 뜨거운물 제공을 안하는데

    비즈니스석에는 제공한다는건 사실 이해가 안되네요

    안전엔 차별이 없는데도 말이죠

  • 대한항공에서 뜨거운 컵라면 같은 뜨거운 음식을 제공하지 않는것은 매우 바람직한 선택이라고 생각을 합니다.너무 위험한 음식제공이라고 생각합니다.

  • 저도 좀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비즈니스석만 더 안전한 것은 아닌데 이렇게 차별적인 서비스를 하는 것이 이해가 안됩니다. 너무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