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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은근히야무진모험가

은근히야무진모험가

여권없이 항공권 예약하려고 합니다 !

동반자가 아직 여권을 발급받지 못해

정확한 영문명을 모르는 상황입니다

여권 번호없이 항공권 발급 가능하다는 점은 알고있으나 영문명은 정확히 기입해야하는 걸로 알고있는데

지금 항공권을 구매해야하는데

이럴 경우 영문명 일시적으로 기입하고 추후 수정가능한가요?

곽씨일 경우 GWAK인지 KWAK인지 이런 부분이 여권에 기입된 영문명과 다를 수 있어서 걱정입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맥화이트골드심

    맥화이트골드심

    대부분의 항공사에서는 비행기 출발 72시간전까지 정확한 여권정보를 요구합니다.

    임시로 여권번호등의 임시 정보를 비행기 출발 72시간 내에 수정하면 됩니다.

    하지만 영문 이름의 경우는 수정이 불가능한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탑승권자의 이름이 바뀌는 경우가 되므로 대부분의 항공사에서는 허락하지 않고 있습니다.

    예약시 GWAK으로 성을 표시했다면 여권에도 이 성을 따르면 될듯 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항공권 예약할때는 반드시 여권에 나오는 영문명이랑 똑같이 해야할텐데 그냥 임의로 적으시면 나중에 탑승거부당할수도 있을것같습니다 글고 항공사마다 다르긴한데 영문명 변경이 아예 안되거나 수수료가 꽤 나올수도 있어요 아무래도 동반자분 여권 나오시고 예약하시는게 낫다고 봅니다

  • 항공권 예약 시 영문명 문제 해결 방법

    1. 임시로 기입하는 방법:

    여권을 아직 발급받지 못한 경우, 영문명은 여권에 기재된 이름을 정확히 알아야 하므로 여권 번호 없이 항공권을 예약할 수 있지만, 영문명은 최대한 정확하게 기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때, 만약 여권의 영문명을 정확하게 알 수 없다면, 여권 발급 시 통상적인 영문명을 예측해서 임시로 기입할 수 있습니다.

    "GWAK" 또는 "KWAK" 같은 경우, 보통 **"GWAK"**이 더 일반적이지만, 이는 예시일 뿐이니 확실한 것은 여권을 통해 확인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2. 추후 수정 가능 여부:

    항공권 발급 후에도 영문명 수정을 요청할 수 있는 경우가 많지만, 항공사마다 다르기 때문에 예약 전 해당 항공사의 정책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부분의 항공사는 예약 후 일정 기간 내에 영문명을 수정할 수 있도록 허용하지만, 수정이 불가능한 항공사도 있으므로 사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만약 수정이 불가능한 경우, 이름 변경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거나, 심한 경우에는 항공권을 취소하고 재발급해야 하는 상황이 될 수 있습니다.

    팁:

    예약 시 영문명 기입이 불확실하다면 "예상 영문명"을 입력하고, 여권 발급 후 정확한 영문명을 항공사에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항공사 고객센터에 문의하여 영문명 변경이 가능한지 사전에 확인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일부 항공사는 여권을 받은 후 1~2일 내로 영문명 수정을 도와주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