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힘들 때 기다려주는 사람이 생각나는 거 당연한가요?

가장 힘들 때 곁에 있다가 그 힘듦이 다 끝나지는 않았을 때 떠난 사람. 그리워하는 게 당연한거겠죠? 견디다가 견디다가 힘들어서 떠났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사부리조금만조73입니다.


      네 맞습니다.

      저도 동감입니다. 누구나 어렵고 힘들때

      도저히 어찌 할 수 없을때까지 기다리다

      떠난 사람을 욕할 수는 없죠.


      그 후 어려운 시기가 지나갔을때 가장

      떠오르는 사람은 당연히 끝까지 남아 주었던

      그 사람이겠죠..

    • 안녕하세요. 화려한천산갑296입니다.당연 하지요.

      가장 힘들때 손 내밀어 준 사람을 잊을수는 없지요.

      살아가면서 조금식 반드시 갚아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