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4.1정도면 괜챃은건가요?

아침부터 지진이 일어나서 시끄럽네요.

지진은 어떻게 일어나는건가요?

지진 4.1정도면 어느정도 위험한건지 알수 잇을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태경 과학전문가입니다.


      규모가 한단계 커지면 에너지는 30배 증가하며 큰 피해를 주는 지진의 규모는 6.0 이상입니다. 채석장에서 터뜨리는 폭발력은 규모 2~3에 해당하며 규모 4~5는 원 자탄의 폭발력과 맞먹을 정도입니다.

      또 규모 6~7은 수소폭탄의 폭발력에,규모 8의 경우는 큰 수소폭탄 30개를 한꺼번에 터뜨릴 때 나오는 에너지에 해당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두환 과학전문가입니다.

      판과 판이 만나는 경계부에서 발생하는 지진에 의해 주로 발생합니다. 판과 판은 조금씩 이동하고 있는데, 판이 벌어지거나 판이 충돌하면 마찰과 충격에 의해 지진과 화산폭발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규모 4.1정도는 차량이 흔들리고, 실내에 있는 그릇이나 창문이 흔들리며 깨지기도함. 벽의 약한 부분이 떨어져 나가기도함. 사람들이 느낄 수 있을 정도입니다.

      아래는 규모에 따른 지진 피해입니다.

      규모 1.0~3.0 : 지진의 흔들림을 거의 느낄 수 없는 정도, 민감한 사람들은 느낄 수 있을 정도.

      규모 3.0~4.0 : 높은 층에서는 느낄 수 있음, 민감한 사람들이 느낄 수 있음, 멈춰있거나 조용한 상태에서 느낄 수 있으며, 차량, 실내에서 느낄 수 있을 정도.

      규모 4.0~5.0 : 차량이 흔들리고, 실내에 있는 그릇이나 창문이 흔들리며 깨지기도함. 벽의 약한 부분이 떨어져 나가기도함. 사람들이 느낄 수 있을 정도.

      규모 5.0~6.0 : 건축물, 차량 등이 흔들림. 모든 사람이 느낄 수 있음. 내진 설계가 안된 건물에서 금이가거나 창문이 깨질 수 있음.

      규모 6.0~7.0 : 내진 설계가 안되거나 오래된 건물의 붕괴가 일어날 수 있음. 흔들림이 심해 내부에 있는 물건들이 떨어지거나 깨짐.

      규모 7.0~ : 대부분의 건물과 구조물이 붕괴될 수 있음. 땅이 갈라지거나 할 수 있음.

    • 지진의 발생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1.지진은 지각판의 경계에서 응력이 집중되면서 지각이 융기되거나 가라 앉으면서 발생됩니다.


      2.화산활동이나 마그마가 지각을 뚫고 나오려는 압력으로 지진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3.지구내부깊은 곳에서 내부의 어떤 힘에의해 암석이 갈라지면서 그 충격파가 지표로 전달 될때 발생 합니다.


      4.핵실험이나. 발파등의 충격으로 암반이 움직여 발생되기도 합니다.


      지진은 지각이 여러가지 이유로 응집된 압력을 버티지 못하고 표출하는 현상 입니다.


      지진의 규모 3까지는 사람이 일상생활에서 잘 느끼지 못하는 수준입니다. 그냥 대형차 하나 지나가는 구나 정도의 미세한 흔들림이라고 합니다.


      규모4이상이 되어야 집안에 있는 물건이 흔들리는 정도로 사람이 직접적으로 지진이다 라고 느낄수 있다 합니다.

    • 지진의 강도가 2.5라면 예민한 사람이 진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3.5 정도에 대부분의 사람이 감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5.0 이하의 강도에서는 창문이 파손되기 시작하며

      7이하라면 오래된 구조물이 파손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9이하라면 산사태의 위험이 있고 그 이상은 건물이 점점 파괴되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