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날씨에 많이 민감하게 반응을 합니다.
조금만 날씨가 흐려도 마음은 축 쳐지는것이 아무것도 하기싫고 짜증이 나기도 하지요
그리고 하루종일 빛과 거리가 멀다보니 더욱 그런 느낌을 받습니다.
내가 우울할때 날씨가 않좋으면 기분이 더 다운되고, 자신의 처지를 한탄하게 되죠..
그것은 아마 기압의 영향이 크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도 어른들의 경우는 비가 오기 전날부터 몸이 수신다고도 하고
온몸이 아파서 힘들어 하시는 분들이 있는것을 보면 날씨의 영향이 얼마나 큰지를 알수가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