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의 풍속화로는 김홍도와 신윤복 외에도 김득신, 장승업, 윤두서 등이 있습니다. 이들의 작품은 조선시대의 사회상과 문화를 잘 보여주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조선시대의 풍속화가로 김홍도와 신윤복 외에 김득신, 조영석, 윤두서, 강세황 등이 있습니다.
김득신은 김홍도의 영향을 받아 풍속화를 그렸으며, 조영석은 양반사회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그려냈습니다. 윤두서는 자화상으로도 유명하며 풍속화 역시 남겼습니다. 강세황은 김홍도의 스승으로 산수화와 함께 풍속화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