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유소년 시스템부터 차근차근 오랜 기간을 보면서 계획하고 그걸 실천했습니다
우리나라 역시 유소년 시스템이 존재하긴 하지만 일본이 더 나은 편입니다
그리고
K리그보다 실력이 떨어질 때도
J리그 관중들이 훨씬 많았습니다
최소한의 관심들이 시장을 키우고 그걸 유지 발전시킬 수 있는데
우리나라는 월드컵 4강을 한번 갔어도
국민들이 국대에만 관심이 있고
프로리그에는 관심이 많이 없었죠
리그가 안되는데 투자가 될 수가 없고 발전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무엇보다 우리나라는 뛰어난 선수들이 한번씩 나와서 명맥이 이어가진 식이라면
일본은 차근차근 많은 선수들을 유럽에 보내기 시작한 것도 차이로 이어졌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다들 아시다시피 실력이 아닌 라인에 의해 결정 되는 경우들이 많은 것이 가장 큰 문제인 것 같습니다
특히 감독 선임 문제인데 실력있는 감독을 선임해서
감독에게 전권을 주는 것보단
말 잘 듣는 감독을 원하는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