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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사람은 살아가면서 연인되기를 바라며 사람을 소개받아 소개팅을 하기도 합니다. 항상 긴장되는 분위기 속에서 소개팅 이어가는데 소개팅 자리에서 상대를 편안한 분위기로 만드는 사람은 연애 고수에 해당하는가요? 아니면 분위기나 성향 자체가 그런 것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시요밍
소개팅할때 상대가 분위기를 편하게 만드는건 엄청 좋은 능력인데요 본래의 사람 성격일 수도 있고 편한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방법을 아는 사람일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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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하는 호동왕자
소개팅 할 때 상대방의 분위기를 편하거 해주는 것은 연애의 고수라기 보다는 그만큼 소개팅을 많이 했다는 방증이기도 합니다.
경험만큼 좋은건 없습니다.
쀠쀠쀠
꼭 연애고수라고 해서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 수 있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상대를 배려해주고 상대방 이야기에 귀 기울여주고 잘 반응해주며, 센스있게 적절한 대화 주제를 꺼내며 이야기를 끌어간다면 누구든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엉뚱한두루미2025
분위기를편하게만들어준다면 연애고수일수도있겠지만 말을잘하고 배려도잘하고 편하게만들어주는능력을가진사람일수도있습니다
세상은요지경
무조건 그렇다고 보기는 어려울거 같습니다 왜냐면 그냥 편안한 사람도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연애 고수라고
무조건 편아게 해준다는 보장은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여러 사람들을 많이 만나봐서 연애가 더 쉬울수는
있지만 무조건 편할수는 없을거 같아요 사람마다 차이가 있을거라고 생각을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