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는 독립성이 강하고 친화성이 별로 없는데 자기가 스스로 주인의 팔을 핧는다는 것은 엄청난 친화성을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아무나에게 할 수 없는 친밀함에 극치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럴 때에 맛있는 간식을 준비해서 준다면 더 친하게 되겠지요 앞으로 더욱 친하고 친해져서 목욕도 마음껏 시킬 수 있고 미용도 마음대로 시킬 수 있는 그런 관계가 되기를 바랍니다
고양이가 주인의 팔을 그렇게 햝는 것은 제가 볼 땐 애정 표현이 맞습니다 왜냐하면 미네랄이 부족하다면 팔만 아니라 이곳 저곳 다른 곳도 햝아야 됩니다 식탁 먼지 라든지 의자에 먼지 라든지 이런 것도 할고 팔도 햝는다면 미네랄이 부족하다고 할수 있는데 팔만 그렇게 한다는 것은 애정표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