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예비군 무단불참시 해결방법이 없을까요

2형으로 통지받았는데 날짜를 착각하여 첫날 무단불참을 한 상태입니다. 군인이 찾아와서 고발 대상이라는 안내를 받았는데 해결 방법 없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의로 불참한게 아니라 날짜를 착각해서 실수로 불참했다면 아마 거기서도 어느정도는 봐줄거같아요 님이 직접 고의가 아니라는걸 또 억울하다는걸 증명하려면 주민센터나 훈련장을 직접찾아가서 한번 잘 얘기해보시는게 좋을거같아요

  • 음 일단 최대한 빨리 소속 예비군 부대에 연락하셔서 안내를 따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확실한 건 날짜를 착각한 부분과 고의로 불참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확실하게 어필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첫날 불참이라면 그 다음 날이라도 가보셔야 합니다

    이미 늦었다면 말씀드렸듯이 소속 예비군 부대로 연락하시길 바랍니다

  • 동원훈련 이었나요? 동미참이나 작계의 경우에는 2회 까지는 무단 불참 이어도 봐주거든요 그런데 동원의 경우에는

    봐주는게 없이 바로 고발입니다. 무단불참의 경우에는 고발 당하면 방법 없습니다 초범은 50만원 ~ 100만원 사이의

    벌금이 나올겁니다 만약 벌금을 내지 않을시 노역장 유치되어 몸으로 때우거나 지명수배 및 검거를 당하시게 됩니다.

    이것도 아니면 재산 압류등을 당할 수 있기에 벌금은 바로 내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사유가 중요해요 경찰 조사를

    받으실텐데 고의로 불참하지 않았다는걸 증명하셔야 됩니다. 일 관련 , 아파서 병원 , 가족 병간호 등등

    고의로 불참하지 않았다는 그런 사유가 확실하게 있으시다면 경찰서 조사때 증명을 해주시면 됩니다.

    말로만 증명하면 안되고요 확실한 증거가 있어야 됩니다 병원에 있었다면 병원에 내가 있었다는 cctv영상 이라던지

    회사에 있었다면 지문인식 기록 이라던지 이런 증명할게 확실히 있어야 됩니다.

    그리고 동원훈련은 2박3일 훈련이기 때문에 2박3일간의 행적을 증명하셔야 되는겁니다.

    만약 증명하지 못한다면 벌금이 나오실거에요 동원훈련의 무단불참은 봐주는게 없습니다

    다른 훈련보다 더 엄격하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예비군 불참은 벌금맞고 다시 참석하셔야 됩니다.아니면 다음날이라도 가서 한번 문의해보세요.안가는것보다는 가면 그래도 참작은 되겠죠.

  • 이게 동미참훈련 같은 거면 차수가 중요한데 2차까지는 무단불참해도 다음에 기회가 있지만 이미 고발 안내까지 받으신 거면 3차일 확률이 높겠네요 이미 고발 절차가 진행된 거라면 사실상 돌이키기가 쉽지않은게 사실입니다 일단 예비군 동대에 전화해서 사정을 말해보고 진단서같은 불가피한 사유를 증빙할 수 있는지 확인해보는게 그나마 방법이라봅니다.

  • 예비군 훈련을 무단불참하면 연기 신청을 하지 않은 상태로 처분될 수 있어, 이후에는 보충훈련·과태료·형사고발 등 불이익이 커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미 무단불참이 발생했다면, 가능한 한 빨리 소속 읍·면·동대에 연락해 사유를 설명하고 보충훈련(2차 등) 이수 여부를 확인한 뒤, 필요 시 연기 신청을 진행하는 것이 현실적인 대응입니다.

  • 2형 소집 통지를 받고 날짜를 착각해 첫날 무단 불참했다면 걱정이 크실 것 같습니다. 보통은 병무청에 바로 연락해 사유를 설명하고 재출석 의사를 밝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황에 따라 경고나 재통지로 처리되는 경우도 있으니 최대한 빨리 상담을 받아보세요.

  • 올해 안으로만 받으면 되는 거 아닌가요? 예전엔 다른 지역 예비군에 참석해서 받았던 기억이 나요. 어차피 받기만 하면 되는 게 예비군이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