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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수달2001

선한수달2001

요즘 유럽여행 가는 사람들이 많이 줄어들었는데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요즘 유럽여행 통계를 보면 많이 줄어들었더라구요~ 인기가 없는건지, 환율 때문에 그런건지 궁금합니다. 사실 예전에는 파리의 에펠탑이나 로마의 콜로세움 같은 경우는 버킷리스트로 많이 뽑혔는데 요즘 보니까 이미 다 가본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비싸서 그런건지 궁금하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삐닥한파리23

    삐닥한파리23

    가장 큰 이유는 역시 유로화 환율 영향이 크다고 봅니다. 연초에 1500원 초반이던 유로화 환율이 최근에는 1680원까지 상승했죠 단순하게 환율로만 여행 비용이 10% 증가한것이죠 그리고 에펠탑, 콜로세움과 같은 관광지의 환상이 SNS를 통해 자세하게 알 수 있다보니 환상이 깨진 영향도 크다고 봅니다.

  • 현재 유로화 가격이 엄청 비쌉니다. 1유로에 1670원인데 이는 작년대비 200원이나 오른 수치입니다. 높은 물가때문에 지금 안가는 사람들이 늘어나는거 같습니다.

  • 유럽 입국 절차도 복잡하고. 유로가 많이 올라서 여행 경비에 대한 부담도 한몫한다고 합니다. 이미 갈 사람들은 다 가기도 했구요!!!!

  • 일단 가장큰이유로EU의 EES(Entry·Exit System)의 시행으로 입국절차가 복잡하고 어려워진것도 있고요.

    높아진 물가 부담으로 충분한 경비가 없으면 만족스런 여행이 힘들어진다는 점 때문에 유럽 여행 인파라 점점 줄어들고있는것이라해요

  • 유럽 여행의 감소는 단순하게 인기가 없어져서라기 보다 여행 비용이 크게 올라 부담이 커진 부분과 코로나 이후 변화된 여행 패턴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