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이나물은 울릉도와 강원도 홍천 등에서 재배됩니다.
울릉도
울릉도는 명이나물의 원산지로, 봄이 되면 향기로운 산나물로 가득합니다
울릉도에서는 춘궁기에 명이나물을 먹고 목숨을 이어갔다는 데서 유래하여 '명이나물'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남획을 막기 위해 울릉도에서는 허가받은 주민만 채집할 수 있습니다
강원도 홍천
강원도 홍천 내면의 800m 이상 고지대에서 무농약으로 재배됩니다
물 맑고 지대가 높아 공기가 좋은 고지대에서 재배되어 향도 진하고 특유의 알싸한 맛이 더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