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육 하신다면 같이 곁들이기 좋은 메뉴로 김치전이나 부추전 추가하면 술안주 느낌도 잘 살아납니다
8명이면 한 번에 많이 만들 수 있는 밀푀유나베나 어묵탕도 분위기 좋고 준비 부담이 적은 편입니다
간단한 사이드로는 명란계란말이 콘치즈 골뱅이무침 같은 메뉴가 집들이에서 반응 좋은 편입니다
친구들 해주니깐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이자카야 느낌으루다가 !! ㅎㅎ
식사까지 생각하면 비빔국수나 주먹밥 같이 곁들일 탄수화물 메뉴 하나 있는 게 좋습니다
집들이는 음식 가짓수보다 따뜻하게 바로 먹을 수 있는 메뉴 위주가 만족도가 높습니다
디저트도 컬리에서 호떡 시켜서 엑셀런트 아이스크림 같이 얹어서 접시에 담아 나가니
좋아했어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