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생들이 군대를 가면 의무대 보조 근무를 하는 것인지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의사가 군대를 가는 경우에 군의관으로 진료를 하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군의관은 군대 내에서 의사로서 병사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역할을 하며, 병사들을 진료하는 장교로 근무하게 됩니다. 이렇게 진행을 하는 것입니다.
대체로 본과를 졸업하거나 그 이후에 가는 것이 군대입니다. 그러나 만약에 의대생인 신분에서 예과에서 가게 된다면 의무대에서 근무를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보통 의무대에 있는 사람들은 약대, 간호사 등에 재학을 하는 학생들입니다. 이를 잘 파악을 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