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할 때 책의 내용을 찰스 다윈의 <생명의 나무>의 개념처럼 서로 연관있는 것을 엮고 복잡한 개념을 단순하게 쪼개서 암기를 하는데요.

공부를 할 때

책의 내용을 찰스 다윈의 <생명의 나무>의 개념처럼 서로 연관있는 것을 엮고 복잡한 개념을 단순하게 쪼개서 암기를 하는데요.

예를 들면 "부동산"이라는 게 있으면 그 옆에 '부동산학'이라는 것을 따로 표시해두고 '협의의 의미'와 '광의의 의미'로 나누고 협의의 의미는 토지+정착물로 쪼개고 광의의 의미는 협의의 부동산에 준부동산을 포함한 개념이라고 쪼갠 다음

정착물을 쪼개서 토지와 분리되어 있는 정착물과 분리되어 있지만 독립적이지 않는 정착물과 아예 정착물에 해당하지 않는 3가지 경우로 쪼갭니다 예를 들어 토지와 분리되어 있는 정착물에 해당하는 것을 또 깊이 쪼개어 들어가면 등기된 건물/입목이 있고 정착물이지만 토지와 분리되어 있지 않는 정착물은 교량, 담장이 있고, 정착물에 해당하지 않는 컨테이너, 경작 중인 수확물(벼, 보리 등), 가시 중인 수목 등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럼 여기서 또 쪼갭니다. 정착물에 해당하는 것은 이것말고도 3가지가 더 있으니 말입니다.

가사 정착물, 농업 정착물, 거래 정착물이 있다는 것까지 하고 방금 말한 이것들은 자본 / 자산 / 생산요소 / 상품 / 소비재로 5가지의 특징으로 활용될 수 있음을 떠올립니다. 부동산은 소비재도 되고 자산의 성격도 될 수 있다는 것을 말입니다.

그리고 더 쪼개어 들어갑니다. 토지를 쪼개어 세분화할 때 반드시 후보지+이행지 / 택지+부지+건부지+나지/나대지 / 필지+획지라는 특성이 있음을 명심해야 합니다. 맨 뒤에 -지가 들어가는 것은 모두 토지의 특성에 해당합니다. 그래서 토지에 대해서 쪼개어들어갈 때 이것들도 미리 해두어야 합니다. 그리고 더 깊이 쪼개어 들어갑니다. 이제는 곧장 무엇으로 연결되어야 할까요? 토지의 자연적 + 인문적 특성입니다. 여기까지 다윈의 <생명의 나무>개념으로 쪼개고 쪼개고 들어가다 보면 부동산학총론>의 전체적인 흐름을 머리속에 암기할 수 있죠.

그래서 저는 이렇게 암기를 하는데, 이게 효과적인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누가 뭐래도 반박 가능할 정도로 좋은 체계를 지니고 계십니다. 목차를 나누어 내가 무엇을 외워야 하는지 알고 있으면서 그 방법을 안의 내용을 외우면서까지도 적용했는데도 그걸 원활하게 잘 풀어낼 수 있기 때문에, 좋은 방법인 듯 합니다. 그렇게 목차를 달다가, 소제목의 마지막에 다다르게 되면 그때가 되어서 내용을 다는게 외우는 본질적 방법입니다.

    이대로 하셔도 문제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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