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기업 본청 생산직 VS 비전있는 중소기업 생산직 어디가 더 괜찮을까요?
비전있는 중소기업은 해외공장도 있는 상황일때
두곳중 장기적인 관점에서 봤을때 어느곳이 더 괜찮을까요?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제 생각은
비전이 있는 중소기업 생산직이 본인의 역량을 키우기에는 적합할 것 같습니다.
물론, 대기업으로 들어가면
페이의 부분의 많은 영향은 줄 수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의 업무 향상도와 역량을 키우는 것이
미래의 본인에게 많은 이득이 되어지는 부분이 많겠습니다.
그러나, 중소기업의 회사가 꾸준함으로 맹백을 유지 할 수 있을지, 본인의 커리어에 도움이 될 수 있을지 부분을
좀 더 알아보고 선택하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비전있는 중소기업도 좋겠지만 현실적으로는 대기업이 월급과 복지가 좋기 때문에 추천합니다. 다만 중소기업이라고는 하지만 월급이 일부 기업은 대기업보다 높은 경우가 있어서 그 경우는 좀 확인해봐야 할 듯합니다. 그런 경우를 제외하고는 좀 더 체계가 잡혀 있는 대기업이 근무환경으로는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우리나라에서는 중소기업 생산직과 대기업 생산직은 하늘과 땅차이라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아무리 비전이 있다고 해도 그 기업이 대기업 수준으로 성장을 하지 않는 이상 그냥 복지 좋고 근무 여건이 좋은 중소기업일 뿐이지 대기업에는 비빌 수가 없습니다
두 기업을 비교하자면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대기업 본청 생산직은 일단 급여적인 측면이 더 좋을것으로 보입니다.
비전있는 중소기업은 급여적인 측면은 적지만 나중에 상급 직책을 달면 많아지는 구조입니다. 또한 튼튼한 회사인지 확인도 해보셔야하구요~~
복지측면도 대기업이 더 좋습니다.
그러나 대기업의 경우에는 정년이 짧아서 50대가 되면 대부분 그만둬야하는 상황이지만 중소기업은 더 다닐수 있어서 지속적인면은 중소기업이 더 좋을 수 있습니다.
이처럼 서로 장단점이 존재하니 선택을 잘 하셔야할것으로 보입니다.
무조건 대기업 본청 생산직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아무리 비전이 있는 중소기업이라도 하더라도 결국에는 대기업이 훨씬 더 탄탄하고 비전이 있고 그런 것이라고 할 수 있죠 그리고 복지면이나 연봉 면에서 차이가 엄청나게 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정년으로 갈수록 더 할 거고요
저라면 대기업이요 작은아버지네 아들딸 둘 다 대기업 생산직 20대부터 하던데요 돈도 금방 모으고 혼처도 좋은거 구해서 가더라구요 한국에선 비전보단 돈입니다..
대기업 생산직은 높은 연봉과 안정성이 장점이지만 업무가 반복적일 수 있습니다. 비전 있는 중소기업(해외 공장 포함)은 성장 기회와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지만, 연봉이나 안정성은 대기업보다 낮을 수 있죠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자면 비전 있는 중소기업과 해외공장을 보유한 중소기업 각각의 장점은 다르며, 단순히 외형이 아닌 기업의 산업군, 성장성, 조직 문화, 본인의 커리어 방향과 맞닿아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비전 있는 중소기업은 보통 미래 산업, 디지털 전환, 친환경 등 성장성이 높은 영역에 속해 있고 조직이 유연하며 빠른 성장과 핵심 인재로의 기회가 있지만 체계나 안정성 면에서는 부족할 수 있습니다. 반면 해외공장을 보유한 중소기업은 일정 규모 이상의 매출과 공급망이 존재해 경영 안정성과 국제 경험이라는 장점이 있으며, 제조 중심의 전략이나 보수적인 문화일 가능성도 있어요. 결국 중요한 건 이 기업이 어떤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있느냐가 중요한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