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검고 끝나신거 정말 축하드립니다
자퇴생이라면 일반적으로 학교라는 틀에서 벗어났기 때문에 안정감이라는것이 들지 않았을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남들은 학교라는 안전한 울타리 안에서 생활하는데 자퇴생들은 안전한 학교라는 울타리 안에서 탈출했으니 안정감이라는 감정이 절실할겁니다
그래서 남들보다 무언가를 더욱 해보려고 하고 본인이 위험한 선택을 한것에 대해서 보상받고싶은 심리가 더욱 클겁니다
다만 공부라는 분야는 안정감을 받기 좋은 종목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굳이 무언가를 해야한다면 안정감을 줄 수 있는 활동을 하는것이 옳은 선택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 안정감을 주는 활동들은 예를들어서 아르바이트, 운동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공부는 성적이 올라갔을 때 성취감이 있기는 하지만 공부가 나중에 밥먹여주는건 아니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파트타임 아르바이트는 고정적인 수입을 만들어주면 안정감을 줄 수 있고 운동또한 하는만큼 느는 요소이기 때문에 안정감을 채울 수 있는 종목이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