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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심한향고래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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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업무를 자꾸 저에게 미는 상사는 어떻게해야 업무를 분담하게 할까요?

회사에서 업무를 자꾸 저에게 미는 상사는 어떻게해야 업무를 분담하게 할까요. 지금도 겹치는 업무를 제가 대부분 하는데요. 내년에 다른 사업을 추가로 하는게 결정이 됐거든요. 근데 이것도 저한테 업무를 다 미룰거같아서요. 어떻게 저만 일 몰아주지 않게 잘 풀어갈까요? 고민이네요...업무는 느는데 저만 일할게 보여서 참 내년이 힘들거 같아서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완성도왕

    완성도왕

    상사분께 이야기는 하시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너무 많은 일에 좀 버겁습니다~~"라고 말씀을 하시면서 지원은 열심히 할테니 큰 그림은 잘 그려주세요!! 라고 말씀하시면 윗사람도 인정하면서 내 일도 조금 줄일 수 있습니다.

    한번 말씀해보세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회사에서 상사가 업무를 자꾸본인에게 전가한다면 팀장님에게 업무분장 요청을해보세요.업무분장을한다면 미루지 못할것같습니다.

  • 지금 상황에서 중요한 건 일이 몰리는 구조를 자연스럽게 바꾸는 것입니다.

    상사가 계속 맡기려는 이유는 일을 잘 처리하니 더 맡기면 된다고 생각하거나 누가 맡아야 할지 애매한 경우 관성적으로 넘기는 경우가 있죠.

    이런 구조는 스스로 경계선을 보여주지 않으면 계속 굳어집니다.

    내년 사업이 시작되기 전에 현재 맡고 있는 업무의 양과 처리 흐름을 정리해 이 업무량이면 일정에 영향이 생긴다는 점을 명확히 알리는 것이 필요합니다.

    새로운 사업이 추가될 때도 기존 프로젝트 일정 유지를 기준으로 자신이 감당 가능한 부분과 어려운 부분을 근거 있게 설명해야 조정의 여지가 생깁니다.

    업무의 속도, 효율, 완성도와 연결해 논리적으로 소통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상사가 업무를 민다고 해서 사원입장에서 너는 왜 일안하냐 할수있는 구조가 아닐것이라 생각합니다.

    당장 참고 견디시어 빠르게 상사의 위치에 올라가는것을 계획하시거나 다른곳으로 이직을 하시는게 해결책으로 보이네요.

    그게 아니라면 그상사보다 윗선등에 보고를 해서 일을 키워야 하는데 그렇게 해서 이상적으로 잘 마무리 되는 경우를 저도 사회생활하면서 본적이 없었어서 부정적인 의견밖에 못드리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