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의 언론 편파성은 뉴스 채널 시청률로 판단이 어느 정도 됩니다. 윤석렬 대툥령의 탄핵안 문제가 속보로 방송 될 때 KBS는 시청률도, 의미도 모두 챙기지 못했습니다. 지난 14일 MBC가 뉴스로 10%를 돌파하며 이례적인 관심을 받은 반면 KBS의 메인 뉴스 프로그램인 ‘뉴스9’은 이날 3.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크게 뒤처졌습니다. 아무리 다른 프로그램이 가짜 뉴스라고 해도 MBC 는 KBS 보다는 공정 하다는 것이 일반적인 여론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