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은 겉으로는 히틀러 좋다고 말 못하죠.
외교적 자폭이니까요.
하지만 좋아할 가능성이 압도적으로 높아요.
히틀러는 괴벨스를 통해 선동을 기가막히게 잘했죠.
푸틴도 러시아투데이, 러시아 국영언론, SNS 여론조작으로 똑같은 행동을 했습니다.
푸틴은 외부 적을 만들고(나토와 우크라이나) 내부 반대자를 매국노로 몰고 우리는 침략이 아니라 해방을 위한 전쟁이라고 포장햇습니다. 히틀러의 체코, 폴란드 침공 논리랑 완벽히 일치하죠.
히틀러는 푸틴의 우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