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방송·미디어

청렴한치타291

청렴한치타291

마블세계관에서 등장하는 멀티버스는 몇개의 우주로 생각하고 있나요?

일반적으로

물리학에서 말하는

다중우주 이론에서 보면

우주는 무한한 다중우주로 이뤄져 있다는 이론이 있듯이

우리가 재미로 접하는

마블 영화나 만화에 보면

오래전부터

멀티버스 세계관 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특히 영화상으로 등장하는 건

아메리칸 차베스가 등장하는 영화에서

닥터 스트레인지와 함께 멀티버스를 넘나드는게 나오고

그 외 에인션트원 밑에서 잠시 또 닥터스트레인지가 멀티버스를 경험하기도 하면서

멀티버스가 등장하는데요

록키라는 시리즈 에서

결국 록키가 멀티버스의 관리자가 되는 내용도 나우구요

여기서 보면 경험하는 멀티버스의 갯수가 상당히 많이 나오는데요

차베스는 73개를 경험했다고 언급하는 부분도 있지만

실제 록키가 등장하는 곳에서는

무수히 실타레같이 많은 우주의 타임라인이 등장합니다.

그럼 마블에서 등장하는 멀티버스는

어느정도의 갯수로 볼 수 있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꽃게은하수수깡297938184

    꽃게은하수수깡297938184

    마블 세계관에서 등장하는 멀티버스는 기본적으로 ‘무한대’라는 개념 위에 세워져 있습니다. 코믹스에서는 “Earth-616”이 우리가 주로 아는 메인 유니버스이고, 그 외에도 수백 개의 넘버링된 평행 우주들이 존재합니다. 예를 들어 Earth-1610은 얼티밋 유니버스, Earth-199999는 MCU 영화 세계관으로 지정됩니다. 이처럼 각기 다른 우주들은 동일한 인물이 전혀 다른 환경과 성격으로 등장하며, 설정에 따라 서로 충돌하거나 연결되기도 합니다.

    영화에서의 멀티버스 개념은 ‘로키’ 시리즈에서 TVA가 타임라인을 통제하다가 분기되는 순간들이 생기며 본격화되었고,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에서는 아예 수십 개의 우주를 넘나들며 시각적으로 표현되었습니다. 아메리카 차베즈는 멀티버스를 자유롭게 넘나들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으며, 이 설정 자체가 무한 멀티버스를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

    물리학의 다중우주 이론과도 유사한 개념인데, 마블은 이를 극적 장치로 활용하여 “무엇이든 가능한 세계”를 만들어내며, 새로운 캐릭터와 세계관을 지속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기반으로 삼습니다. 따라서 멀티버스의 수를 특정 숫자로 한정짓지 않고, “가능성의 무한 분기”라는 설정이 마블의 창작 구조에 핵심적으로 작동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