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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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오는 컵라면에는 왜 스프를 두종류로 나누어서 물을 넣기전과 익은후에 넣게 할까요?

요즘 나오는 컵라면중을 보면 수프를 두개로 나누어서 물을 넗기전과 익은후에 수프를 넣게 만든게 여러개 보이는데요. 왜 이렇게 두종류로 나눌까요? 같은 분말인데 그냥 한번에 하지 않고 불편하게 하나 해서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 액상 스프는 가루 스프보다 양이 많고 차가운 경우가 많습니다. 물을 붓기 전에 미리 넣으면 뜨거운 물의 온도를 순식간에 떨어뜨려 면이 불거나 제대로 익지 않게 만듭니다. 그래서 보통 익은 후에 넣으라고 하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