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아시아3차 예선전 팔래스타인전에서 무승부로 경기를 마치자 관중석에서 야유가 나왔다고 하는데 맞나요

월드컵 조별리그 아시아 3차 예선전 팔레스타인전에서 0대0 무승부로 경기를 마치자 관중석에서 야유가 나왔다고 하는데 맞는지 궁굼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너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관중석에서 여유가 많이 나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축구를 하는 도중 홍명보 감독이 카메라에 비쳐질 때마다 계속 관중석에서 야유가 나왔습니다. 홍명보.감독 같은 경우는 팬들의 신임을 얻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 그렇습니다.아유가 나와서

    김민재 선수가 관중석에 가서 하지말아달라고 부탁 하는 영상도 있고요

    그 김민재 선수를 손흥민 선수가 인터뷰에서 비판 하기도 하였습니다.

  • 안녕하세요. 힘차게 헤엄치는 연어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어제 팔레스타인과 축구 경기를 보았습니다. 중간 중간에 홍명보 감독이 비쳐 질 때마다 관중 속에서 야유가 많이 나왔구요. 축구 경기가 끝난 후에도 관중석에서 야유가 나왔다고 합니다.축구 경기를 보면서 좀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네[ 어제 팔레스타인과의 경기에서 관중들의 반응은 상당히 나빳습니다.

    그래서 김민재 선수가 관중석에게 가서 그러지 말아달라고 한게 기사화 되기도 했습니다

  • 안녕하세요

    네 어제 팔레스타인과의 월드컵 예선전에서 우리나라가 무승부를 기록하자 경기 결과에 실망한 많은 팬들이 야유를 보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