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현재 멕시코에서는 수막염이 유행이라는데 다른 나라는 상황은 어떤가요?

기사를 보니 멕시코에는 현재

수막염으로 많은 여성들이 사망하고 있다고 합니다.

수막염도 전염성이 강한 질병인가 봅니다.

다른 나라 추세는 어떤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종호 인문·예술 전문가입니다.

      뇌수막염의 원인으로는 바이러스성,

      박테리아성, 결핵성이 있으며 이 중

      박테리아성 뇌수막염은 가장

      치명적이다. 비교적 더디게 병세가

      진행하며 척추 골수와 뇌막에 인플루엔자균ㆍ수막염균ㆍ폐렴균ㆍ대장균 등

      화농균의 침투로 인해 발생하며 심할

      경우 심각한 후유증을 남기기도 한다.

      바이러스성 수막염은 여름과 가을에

      주로 발병하고 가장 흔한 편인데,

      증상이 가벼운 편이라 대개 저절로

      낫는 경우가 많지만 심한 경우 3~-5일 병원 입원 치료를 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한다. 또 결핵성 수막염은

      G접종으로 예방하며 페니실린계열

      약품, 항결핵제로 치료할 수 있다.


      --자료출처: 위키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