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종호 인문·예술 전문가입니다.
뇌수막염의 원인으로는 바이러스성,
박테리아성, 결핵성이 있으며 이 중
박테리아성 뇌수막염은 가장
치명적이다. 비교적 더디게 병세가
진행하며 척추 골수와 뇌막에 인플루엔자균ㆍ수막염균ㆍ폐렴균ㆍ대장균 등
화농균의 침투로 인해 발생하며 심할
경우 심각한 후유증을 남기기도 한다.
바이러스성 수막염은 여름과 가을에
주로 발병하고 가장 흔한 편인데,
증상이 가벼운 편이라 대개 저절로
낫는 경우가 많지만 심한 경우 3~-5일 병원 입원 치료를 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한다. 또 결핵성 수막염은
G접종으로 예방하며 페니실린계열
약품, 항결핵제로 치료할 수 있다.
--자료출처: 위키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