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문화를 늘려서 정부에 돈을 투자하고 늘립시다

교통은 버스, 자기부상열차, 모노레일, 지하철, 기차, 택시

비행기, 배, 여객선, 굴착기, 지게차, 이앙기, 트렉터 등이 있다,

만약에 여기에 만보기 기능을 추가해서 민감도를 강하게 해서 만보기가 올라가면 포인트로 올려서 포인트를 돈으로 바꾸는 것을 목표로한다

돈으로 바뀌면 정부로 몇%로 투자가 되고 돈으로 쌓이면 통장으로 자산이 들어오는 구조이다(정부)

모든 교통에 만보기 기능을 추가해서 포인트에서 현금화로 바뀌는 것에 법으로 개정하고 도입을 해야될것이 맞는지 또한, 현재 가능한지 구체적으로 토론하고 심사하고 결론을 맺어야 될것이다.

위, 내용이 가능할지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모든 교통수단의 움직임을 포인트로 환산해 재투자와 자산을 늘리는 아이디어는 참신하나 막대한 재원 마련과 악용을 막을 정밀한 측정 기술의 한계 및 법적 규제 제정의 어려움으로 인해 현재로서는 실현 가능성이 매우 낮습니다

    하지만 민간과 정부의 협동과 성과보상에 대한 부분은 동의합니다 좀 더 간단한게 있으면 좋겠네요

    파파라치처럼 포상금받는거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제안하신 교통수단 내 만보기 기능과 포인트 현금화 모델은 신체 활동 장려와 교통 인프라 연계를 시도하는 참신한 아이디어입니다. 그러나 기술적으로는 대중교통에서 승객의 미미한 움직임을 정확히 감지하고 부정 입력을 방지하는 것이 어렵고, 경제적으로는 포인트 지급 재원이 많아지면 국가 재정에 부담이 될 수 있어 적정 가치 산정이 중요합니다. 법적·제도적으로는 운송사업자 비용 증가와 요금 인상 우려, 개인정보보호 문제도 해결해야 할 과제입니다. 현재로서는 스마트폰이나 웨어러블 기기를 활용한 건강 캠페인 수준의 도입은 가능하지만, 모든 교통수단에 이를 법적으로 강제하는 것은 시기상조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제안하신 내용을 볼 때

    교통수단 만보기 연동 포인트 --> 현금화 --> 정부 투자 + 개인 자산

    제도는 아이디어 자체는 창의적입니다.

    건강과 교통그리고 재정 측면에서 긍정적 요소가 있습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법제화및 전면 도입은 매우 어렵습니다.

    현재 기준으로도 불가능 내용입니다. (타당성이 낮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마일리지·환급이 이미 활발하게 운영중입니다.

    그리고 교통수단 자체에 만보기 기능을 강제 탑재하는 사례는 전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