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아하(Aha)는 다양한 불특정 다수의 참여로 질의응답 생태계가 만들어지고 활성화되며, 파일코인의 경우 스토리지 시장에서 개인부터 조직, 기관, 기업 등 테이터를 사용하는 모든 사람들에 의해 생태개계 만들어질 것인데 이더리움은 거래 계약체결만으로는대중화에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두 번째 이더리움은 채굴방식이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는 PoW(작업증명)방식으로 채산성이 낮습니다.
2.0으로 업그레이드 하면서 PoS(지분증명) 방식으로 전환되지만 이 또한 어려움들이 있어 계속 논의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0에서는 검증인이 되기 위해서는 32ETH(현 시세로 25만원일 때 8백만 원)를 예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