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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얌전한얼룩말50

얌전한얼룩말50

회사 사람들과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고 싶습니다.

직장 동료랑 선을 두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저는 회사 내에서 대화만 하고 따로 연락은 안 하는 정도의 거리를 유지하고 싶습니다. 자꾸 일 끝나고 달에 한 번 만나서 몇몇 사원끼리 식사하자고 제안하는데 매번 거절하기도 귀찮고 또 말 나오는 것도 싫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일단 명확히 거부 의사를 표현하세요. "저는 이번 주말에는 가족과 함께 보낼 예정이라 참석이 어렵습니다." 또는 "제가 요즘 너무 바빠서 평일 저녁에는 시간 내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와 같이 이유를 설명하고 양해를 구하세요.

    아니면 직접적인 거절이 부담스러울 경우 "이번 모임은 정말 가고 싶지만, 이미 다른 약속이 있어서 참석이 어려울 것 같아요. 다음 기회에 꼭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와 같이 말해보는것도 좋을거같네요.

  • 안녕하세요

    맞습니다. 회사 사람들은 같은 공간 안에 업무 관련 인과관계를 형성하는 집단 입니다. 하지만 매일도 아니고

    매 주도 아닌 달에 한 번 정도는 참석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전원 참석하는데 나만 빠지면

    분위기도 어색해질 수 있고 달에 한번 식사만 하는 자리 정도는 참석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직장 생활 하다 보면은 동료들 간의 관계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다 각자의 생활이 있는데 동료들은 나의 입장을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자기들 중심으로 주제를 이끌어 갈 때가 많습니다 그럴 때마다 참여 안할 수도 없고 하자니 마음 한구석에는 속쓰리는 일도 있는 그럴 경우가 많지요 그러나 모든 걸 다 빠질 수는 없습니다 어느 정도는 수용을 해 주고 도저히 아니다 싶으면은 사실을 얘기해서 나 무슨 일 있다 바쁘다 양해얻고 빠지면 되겠습니다 동료들과 적절히 조화를 이루면 직장 생활 원만히 할 수 있습니다 무조건 빠지면 직장생활 힘들어 질수도 있습니다

  • ㅎㅎ~~참 현명한 판단 이십니다. 과거에는 인맥이 재산이라고 했는데~요즘같은 사회는 많이 아는 것도 피곤의 일상 이지요~지금 처럼 적당히 핑계대고 피하세요~한약먹는다~ 다른 약속이 있다고 하시고 멀리하시기 바랍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저는 사람을 잘 안만나고 사는데 너무 행복합니다 ~~^^😍😍😍

  • 그냥 말씀하신 것 처럼 연락 안하고 거리 두시면서 업무적인 부분만 보시고 계속 거절 하시다 보면 인식이 바뀌면서 거리 두기 가능한 것 같아요

  • 그문제는 개인의 순수한 선택의 영역입니다

    적당한 거리른 두신다던지 가까이 다가가신다던지 하는문제는 본인의 선택의 영역이지

    다른누가 개입될 문제는 아닙니다

  • 안녕하세요 귀여운 사슴520입니다.한달에 한번정도쯤은 그때그때 상황을 봐서 참석여부를 결정하심은 어떨까요?저도 밖에서 회사사람들을 만나는걸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직장생활을 하려면 어쩔수없으니까~~~

  • 직장동료들의 정기적 회식자리에 가끔 개인적 사정을 핑계로 미참석 할 수 있지만 자주 이러한 행동을 하면 회사 생활에서 혼자만이 남고 직장생활에 지장이 있을듯 하네요.

  • 자주 만나는것도 아니고 한달에 한번이면 적당한 선을 긋고 있는게 아닐까싶습니다. 그것까지 빠지면 회사에서 혼자 남게 되지 않을까요? 정 가기 싫으면 이런자리는 개인적으로 안좋아한다고 하는게 낫겠죠. 이런저런 핑계대서 빠져나가면 사람들도 눈치가 있어서 다 알게되거든요

  • 저는 빼달라고 하시는게 어떨까 싶어요 퇴근하고 다른 모임이 있다고 하시거나 아니면

    취미 활동 하는게 있는데 빠지면 안되는거라고 말씀을 하고 확실하게 말을 해놓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 직장에서 퇴근후 운동이나 취미 생활을 가져 보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생활이 직장 동료와 일과후에 만나지 못하게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 저도 거절을 잘 못하는 편이라 지금까지 누군가 부탁하면 계속 수락해 왔습니다. 우선 직장 동료들과 "죄송하지만 앞으로 직장에서만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라고 이야기를 해보고 그래도 안된다 싶으면 선약이 있다고 하면서 안된다고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회사사람들과 사적인 대화를 왠만하면 하지마시고 일적인 얘기만 하시는 것이 동료들과 적당하게 거리를 유지하면서 회사생활을 할수있는것 같습니다.

  • 회사 사람들과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고 싶습니다.

    선의의 거짓말로 어디가야한다고 퇴근후 시간빼기 어렵다고 하면 다이해해주시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