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에 대한 가치가 물질 주의로 낮아졌다고 하는데 정말일까요?

요즘 가족이라는 개념이 점차 흐려지고 아이를 낳지 않으며 삶에 있어서 개인이 중요하다고 하는 것은 과거에 개인이 가족을 먼저 챙기고 아이를 낳는 행보에서 모두다 물질로 변했기 때문에 생기는 일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런 것을 생각하면 아메리칸 드림이라는 미국은 반대로 출산률이 더 올라가고 있는 형태고 인구 3위를 기록할 정도로 많은 아이를 낳으며 심지어 미국은 가족이 돈보다 더 중요하다고 하는데 물질주의의 대명사가 되는 미국이 한국과 이렇게 차이가 나는 것을 보면 과연 가족의 의미가 흐려지는 것이 물질 주의로 낮아졌다고 할 수 있을까요?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물질주의 때문에 사실 돈과 조건보고 결혼했으니 서로 잘 지낼리가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부부싸움을 보고 자란 아이가 결혼을 부정하는 것, 출산을 부정한다고 합니다

  • 제 의견은요 가족이 물질로 변질된게 아니라 우리나라가 잘살고 발전이 되면서 의식이 바뀐거죠,옛날에 아이만 많이 나아서는 개인적으로 발전이 없다는걸 먹고살기만 어려워지고 못 배우면 힘이 어보다는걸, 물질주의가 아니라 개인주의로 바뀐거죠.

  • 가족에 대한 가치가 물질 주의로 낮아졌다고 하는데 정말일까요?의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현재에는 가족에 대한 가치가 물질주의로 낮아졌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자본주의 가속화와 더불어서 돈이 없다면 살아남기 힘든 시대에서 물질주의적 사상이 점차 커지고 있다는 것도 한 몫을 하는 것 같습니다.

    다만 이러한 가족에 대한 가치가 아직은 살아 있지만 조금만 더 지나면 물질주의에 의해서 지배 될 가능성도 많다고 봅니다.

  • 한국은 물질주의가 될 수 바께 없어요 미국의 경우에는 건설쪽에서 막노동을 해도 엄청난 돈을 줍니다

    하지만 한국은 막노동을 하면 돈도 적고 일은 힘들고 막노동 이라는 직업을 안좋게 생각하는 인식도 있고요

    그리고 내 생활이 없죠 하지만 미국은 4일만 일해도 먹고 사는게 충분합니다.

    이렇다보니 돈보다 가족이 중요하게 되는게 가능하지만 한국은 그게 점점더 불가능 해지는거죠

    한국도 대기업 아니고 중소기업이나 막노동만 해도 하루 30만원 이상씩 준다고 하면

    돈보다 가족을 더 챙기게 될겁니다 환경이 안따라줘서 물질주의가 되는거죠

    말그대로 한국의 정치가 문제인거죠 문제있는걸 뜯어 고칠 생각보다는

    자기들 배 불리는데만 급급하는 계속 악순환만 반복 되는거죠

  • 안녕하세요. 냉철한메뚜기235입니다.

    위의 질문의 대답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마도 이러한 현상은 자본주의가 점차 극대화 되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또한 물질주의적 사상이 만연하고 이러한 것을 가속화시키는 게 SNS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중간층이 점점 사라지면서 아마도 이러한 현상이 가속화 된 게 아닐까 생각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