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직원중에 짜증나면 씨씨 거리는직원이 있는데..어떻게 하는게 나을까요?

옆자리 여직원 중에 일하다가 맘에 안들면 아이씨 거리면서 투덜대는데..듣고있자니 피곤하네요..왜케 씨씨거리냐고 가끔 한마디 하는데도. 짜증이나면 감정을 표출하는 아이라ㅋ 그냥 놔두는게 나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떻게 할수 있는데 아닌듯 합니다

    말그래도 사고를 친것도 아니고 한숨대신에 쓰는 건데 이걸로 징계나 이런것들을 줄수는 없을듯 합니다.

    그냥 습관인듯 해요~그냥 신경 끄는게 좋을듯 합니다.

    그냥 개가 짖는구나 하고 생각하세요

  • 그냥 내버려두세요. 원래 그런 스타일이구나 생각하는게 낫습니다 한마디 해도 그렇게 하는데 습관일거에요

    감정을 표출하는 사람인데 더 뭐라고 하면 서로 얼굴만 붉힐수도 있거든요

  • 내 주위에도 그런 사람이 있는데,

    사소한 문제, 식당에서 자신의 자리가 화장실 입구쪽이고, 도착하기도 전에 음식이 나왔다고 궁시렁거리면서 씩씩거리는 여자가 있었어요.

    겸상을 하는 나도 짜증이 나더군요.

    진짜 밥상을 뒤엎었어요.

    주위 사람들이 보던말던,,

    그때 밥값이 4만원내외 정도였는데,

    식당 주인에게 사과의 표시로 10만원 드리고 나왔습니다.

    질문자 님의 심정을 이해하고도 남습니다.

    그 여직원이 계속 그렇게 행동한다면, 질문자 님도 단호하게 대하세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족제비입니다.문의하신 질문에 답변 드립니다. 요즘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그런 사람이 많이 있는 거 같습니다 하지만 그런 사람을 하나하나 다 상대를 하다 보면 본인이 스트레스를 더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그냥 그러려니 하고 지나치는 것이 좋아 보이네요

  • 안녕하세요.

    날씨도 더워지고 짜쯩이 많이 나는

    날씨인데 불만투성인 직원과 같이

    있으면 기분까지 안 좋아집니다.

    직장생활 하시면 다양한 사람들이

    많은만큼 매사가 부정적이고 불만

    투성인 사람은 아예 접근을 안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감정을 참아내고 절제하는 것도 중요하죠

    특히 어른들이나 위계질서나 화목등을 위해서는요

    하지만

    누군가 화를 표출해서 스트레스를 줄이는게 더 도움이 될때도 있지요

    씨씨거리기만 하고 더 나쁘게 욕따위의 표출이 없다면 그래도 봐줄만 하네요

    또 금방 잊고 나머지일처리 잘한다면

    크게 다그치기보단

    살갑게 좋게 좋게 얘기하는게

    선배혹은 연장자의 아량이라고 봅니다